阅读:社会是什么?

难度:4-5级

땅 위에서 열심히 일하는 개미를 본 적이 있지? 개미들은 항상 무리를 지어 다녀. 그냥 모여 다니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지. 알을 낳는 여왕개미와 교미를 하는 수개미, 전투를 벌이는 병정개미, 일을 하는 일개미 등으로 나뉘어 나름의 개미 사회를 이루는 거야. 개미 사회도 이런데, 우리 사람 사회에서는 얼마나 복잡하고 다양한 일들이 일어날까?

사람은 사회적 동물 – 모여 사는 것이 좋아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 들어 봤어?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1)가 했던 말이야. 인간은 사회 속에서 살아갈 때 행복하다는 뜻이야. 정말 사람은 사회 속에서 살아야 행복할까? 사람들은 왜 사회를 이루며 살아갈까?

사람들은 저마다 생각도 다르고 성격도 달라. 이것을 다른 말로 ‘개성’이라고도 하지. 이렇게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다른 개성이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을 결정할 때 다툼이 일어나기도 해. 여름에 여행을 갈 때, 엄마는 바다로 가자고 하시고 아빠는 산으로 가자고 하셔서 다툼이 일어나는 것처럼 말이야. 그런데 이렇게 다툼이 일어나는데도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유는 뭘까? 원시인들은 처음에는 농사 짓는 방법을 몰라서 나무 열매를 따 먹거나, 사냥을 하면서 먹을거리를 찾아 다니는 이동 생활을 했어. 그런데 혼자서 열매를 따 먹거나 사냥을 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이 같이 할 때 훨씬 더 많은 먹을거리를 찾을 수 있고, 다른 동물들의 공격을 막아 내기도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이처럼 사람들이 사회를 이루며 모여 사는 이유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도 함께 할 때는 쉽게 이루어 낼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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